블로그시작 2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하며 헷갈렸던 설정들

티스토리 설정을 하나씩 정리하는 콘텐츠 관리 노트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했을 때글쓰기보다 더 헷갈렸던 건의외로 설정이었다. 버튼은 많은데무엇을 건드려야 하고무엇은 그냥 둬야 하는지알기 어려웠다. 나 역시 초반에괜히 만졌다가다시 원래대로 돌려놓은설정들이 있다. 지금 돌아보니처음엔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될 것들이생각보다 많았다. 이 글은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초보자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설정들을내 기준에서 정리해 둔 기록이다. 공개 / 비공개 설정처음에는글을 쓰자마자바로 공개해야 할 것 같았다.하지만 실제로는연습용 글수정 중인 글글 구조를 잡는 글이런 글들은비공개로 두는 편이훨씬 마음이 편했다. 중요한 건처음부터 모든 글을 공개할 필요는 없다는 점이었다.공개는‘완성도’보다내가 괜찮다고 느끼는 시점에 하면 충분..

티스토리 카테고리는 언제 확정하는 게 좋을까

티스토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헷갈리는 것 중 하나가 카테고리다 티스토리를 시작하면가장 먼저 헷갈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카테고리 설정이다. 블로그를 막 시작했을 때글을 쓰는 것보다 더 어려웠던 건의외로 ‘카테고리 정리였다.처음엔 이렇게 생각했다. 카테고리를 미리 잘 나눠야 할 것 같고처음부터 완벽하게 정리해야 할 것 같고나중에 바꾸면 검색에 안 좋을 것 같고그래서 시작부터 카테고리에 집착하게 된다. 그래서 나도 역시초반부터 카테고리를 꽤 많이 만들어 두었었다.하지만 운영을 해보며 알게 됐다 이 방식이 꼭 정답은 아니라는 걸. 초보 시점에 카테고리를 확정하기 어려운 이유 초보 블로거는아직 자기 블로그의 방향을 정확히 모른다.어떤 글을 꾸준히 쓰게 될지어떤 주제가 중심이 될지어느 글이 검색에 반응이 올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