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우유로 만든 그릭 요거트 성공!! 집에서 요거트를 만들다 보면 우유가 남을 때가 많다. 예전에는 유통기한이 다가오면 마음이 조급해져서 억지로 마시거나, 아깝지만 버리기도 했다. 그런데 이번엔 작은 실험을 해보았다. 👉 남는 우유를 냉동 보관했다가 해동한 뒤, 불가리스 유산균을 넣어 밥솥 발효로 요거트를 만든 것. 결과는? 놀랍게도 꾸덕꾸덕하고 진한 요거트가 완성되었다는 것! 단 요거트완성시간이(해동시간 제외) 일반우유일 때보다 더 걸린다그리고 플레인 요거트에서 그릭요거트로 갈 때도 유청이 많이 나온다오늘은 그 과정을 기록해두고, 앞으로 또 같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글로 남긴다. 1️⃣ ❄️ 냉동 우유, 버리지 말고 활용하자 평소 요거트를 만들다 보면 애매하게 우유가 남는다. 예전에는 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