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수익화프로젝트/티스토리 성장일지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하며 헷갈렸던 설정들

로사랑 - 2026. 2. 22. 11:27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며 설정 기준을 정리하는 메모 장면

                                                         티스토리 설정을 하나씩 정리하는 콘텐츠 관리 노트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했을 때
글쓰기보다 더 헷갈렸던 건
의외로 설정이었다.

 

버튼은 많은데
무엇을 건드려야 하고
무엇은 그냥 둬야 하는지

알기 어려웠다.

 

나 역시 초반에
괜히 만졌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은

설정들이 있다.

 

지금 돌아보니
처음엔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이 글은
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
초보자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설정들을
내 기준에서 정리해 둔 기록이다.

 

 공개 / 비공개 설정

처음에는
글을 쓰자마자
바로 공개해야 할 것 같았다.

하지만 실제로는

  • 연습용 글
  • 수정 중인 글
  • 글 구조를 잡는 글

이런 글들은
비공개로 두는 편이
훨씬 마음이 편했다.

 

중요한 건
처음부터 모든 글을 공개할 필요는 없다는 점이었다.

공개는
‘완성도’보다
내가 괜찮다고 느끼는 시점에 하면 충분했다.

 

 카테고리 설정

 

글을 몇 개 쓰지도 않았는데
카테고리를
완벽하게 나눠야 할 것 같은
압박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써보니
초기에는
카테고리가 자주 바뀌는 게
자연스러웠다.

처음부터 딱 맞는 구조를 만들기보다는
글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쪽이
훨씬 수월했다.

 

태그 입력

 

태그를 많이 넣어야 할지,
아니면 아예 안 넣는 게 나은지
고민이 많았다.

지금 기준으로는

  • 글과 직접 관련된 단어
  • 욕심내지 않고
  • 3~5개 정도

이 정도가 가장 편했다.

태그 역시
많다고 좋은 건 아니었고,
글 내용을 설명하는
보조 역할 정도로 생각하는 게 좋았다.

 

대표 이미지 설정

 

대표 이미지를
꼭 넣어야 하나
고민했었다.

 

결론적으로
없어도 글은 발행되지만,
하나쯤 있는 편이
글 전체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됐다.

 

다만
이미지 자체보다
글과 어울리는 느낌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

글 수정과 발행 타이밍

 

글을 수정하면
검색에 불리해지는 건 아닐까
걱정했다.

 

하지만 초보 시기에는
완벽함보다


정리된 글을 남기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

 

처음 쓴 글을
다시 읽고 고치면서
내 글의 방향도
함께 잡혀갔다.

 

마무리하며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할 때
모든 설정을
한 번에 이해하려고 하면
오히려 더 복잡해진다.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설정은
글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들이었다.

 

이 글은
티스토리를 막 시작한 시점에서
헷갈렸던 설정들을
한 번 정리해 두고 싶어서
남긴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