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써보며 느낀 글쓰기의 변화
예전에 써 둔 글을 다시 열어봤다.다시 보니 길고 힘이 들어가 있었다.그래서 서문을 4줄로 줄였더니 글이 훨씬 숨 쉬는 느낌이 들었다. 여러 번 읽으며 잘 쓰려는 욕심을 내려놓고쉬운 표현과 문장으로 바꾸니 어색하거나, 적당하지 않은 표현들이사라지며 함께 앉아 이야기 하는 느낌이 드는 글이 되었다. 이렇게 핵심이 빨리 보이고 쓰는내가 편해지고글이 가벼워 지는걸 보니 글 쓰기는 완벽보다 흐름이고새 글을 계속 쓰는 게 더 중요하단 것을 느낀다. 새 글을 계속 쓴다는 것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