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수익화프로젝트

앞으로 가기로 했다ㅡ멈췄던 블로그에서 다시 시작하며

로사랑 - 2025. 12. 16. 08:58

 

 

한달 넘게 멈췄던 블로그에

첨보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기분이 좋아진다

 

나는 늘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시달렸다.

무엇을 더해야 하는지는 

몰랐지만,

더 써야 할 것 같다는 

조급함만은 분명했다.

 

멈춰 있던 동안 조금씩 변화가 있었나보다

 

다른 사람들의 한계도 모르고 무조건 나보다 높고

그래서 난 더  해야지만 된다고 몰아치고 있었는데

 

차분히 나의 글들을 재정비 하니

다시 새 글이 만들어 졌다.

 

이거다

 

새것만 새로운것이 아니다.

생각이 바뀌고 시선이 바뀐다면

 

어제와 같은글도

새글로 다시 재탄생 된다.

 

나도 어제의 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