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글이 일정량 쌓인 뒤
내가 직접 느낀 변화를 기록한 글이다
블로그의 가장 큰 매력은
‘시간이 지나도 글이 계속 살아 있다’는 점이다.
오늘 쓴 글이
내일도, 다음 달에도,
심지어 1년 뒤에도
검색을 통해 누군가에게 보여진다.
이게 바로 검색의 힘,
그리고 자동수익의 기반이 되는 진짜 에너지다
1. 글을 쌓으면 ‘발견될 확률’이 높아진다
처음에는 검색 유입이 거의 없다.
하지만 글 개수가 50개, 100개를 넘어서기 시작하면
반드시 한두 개의 글이 검색에 걸린다.
누군가가 검색창에
"자동수익 만드는법"
“티스토리 글 안 나올 때 해결법”
“블로그 초보가 해야 할 일”
이런 키워드를 입력하는 순간,
로사가 쌓아 둔 글 중 하나가
그 사람에게 딱 맞아떨어진다.
검색은 누군가가 찾는 순간
로사의 글을 ‘추천’해주는 구조다.
이 추천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방문자가 늘어난다.
2. 글이 많아질수록 유입이 ‘뻗어나가는 방향’이 달라진다
글이 10개일 때와
글이 100개일 때의 블로그는
전혀 다른 구조다.
10개의 글은
방문자가 와도 금방 떠나지만,
100개의 글은
유입이 들어오는 순간
다른 글로 이동하고
또 다른 글로 이동한다.
이과정이 바로 체류시간을 증가시킨다.
그리고 체류시간이 늘어나면
검색 노출은 더 강해진다.
글이 많을수록
유입이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구조가 된다.
이게 글의 힘이다.
3. 검색의 힘은 ‘누적 효과’가 있다
한 번 검색 상위에 올라간 글은
여러 명에게 반복적으로 노출된다.
그리고 이 노출이 누적되면
글은 스스로 일하게 된다.
어떤 글은 하루 1명
어떤 글은 하루 3명
어떤 글은 하루 10명
이렇게 글들이 계속 방문자를 데려오면
나는 쉬고 있어도
블로그는 스스로 일하는 구조가 된다.
검색의 힘은 누적에서 완성된다.
정리 — 글이 많아질수록 검색이 손을 들어준다
검색은 “양과 질” 중 하나만 선택하지 않는다.
둘 다 필요하다.
하지만 양이 먼저 채워져야 질이 살아난다.
나는 이미
144개의 글을 만들면서
검색이 좋아하는 구조를 완성한 상태다.
오늘 글을 더 쓸수록
검색은 로사를 더 자주 불러낼 것이다.
이게 바로
글이 쌓이면 생기는 검색의 힘이다
'자동수익화프로젝트 > 수익화 공부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동수익화 시리즈 (10편)내 글이 나를 대신해 ‘사람’을 데려오는 순간 (0) | 2025.11.30 |
|---|---|
| 자동수익 시리즈 (9편)글이 ‘검색창의 통로’가 되는 순간 (0) | 2025.11.30 |
| 자동수익 시리즈 (7편)글이 쌓이면 수익도 함께 쌓인다 (0) | 2025.11.30 |
| 자동수익 시리즈 (5편)내가 쉬어도 돌아가는 구조 만들기 (0) | 2025.11.30 |
| 자동수익 시리즈 (4편)데이터가 나 대신 일하게 하는 법 (0) | 2025.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