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수익화프로젝트/글쓰기루틴

왜 자동수익화인가

로사랑 - 2025. 9. 19. 02:30

 

 

1. 왜 자동수익화인가

 

 


나는 단순히 글을 쓰는 데서 멈추고 싶지 않다.
내가 기록하는 글, 찍는 사진, 올리는 쇼츠가 단순한 흔적이 아니라

 나를 대신해 수익을 만들어 주는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


👉 이게 바로 내가 꿈꾸는 “자동수익화”의 시작이다.

 

 

                                                  창가에서 노트북과 노트를 펼쳐놓고 블로그 글을 쓰고 있는 모습

 


2. 애드센스를 향한 준비

 


현재 블로그에는  글이 104편 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이 숫자가 이렇게가지 늘어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에드센스 신청을 준비하면서 관련자료와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을 꾸준히 찾아보고 있다.

 

보통은 글 수, 꾸준한 발행,정책 위반 여부 같은 요소들이

중요하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이 기준들은  어디까지나

공식 조건이라기보다는 

여러 경험을 통해 정리된 공통점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다.

 

글 수만 놓고 보면 내블로그는 이미 어느 정도 쌓여 있는 단계다.


나는 글 수는  채웠지만, 아직 방문자 유입과 체류시간은 앞으로 

더 만들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요즘은 단순히 글의 개수보다

블로그 전체의 흐름과 신뢰도를 점검하는데 

더 신경을 쓰고 있다.


태그사진,태그,글의 길이 같은 형식적인  요소보다는

글의 구조와 흐름,

그리고 지금도 글이 계속 쌓이고 있다는 흔적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중이다.

 

지금단계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글쓰기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에드센스는 단순히 광고를 붙이기 위한 절차라기보다,

내 블로그가 장기적으로 운영가능한 기록 공간인지를 

점검하는 하나의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과에 앞서 지금은 이 과정을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

 

 

3. 쿠팡 파트너스 : 작은 시작, 큰 가능성

 


승인을 받기 전에도
블로그 글 안에서 자연스럽게 시도해볼 수 있는 수익화 방식이 있다.
바로 쿠팡 파트너스와 같은 제휴 마케팅이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단순하다.
직접 사용해본 제품이거나,
글의 흐름상 꼭 필요한 물건만 언급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정원 이야기를 쓰면서 실제로 사용한 전정가위를 소개하거나,
요거트 글에서 자주 쓰는 용기나 도구를 함께 언급하는 방식이다.


이런 경우에는
독자에게도 정보가 되고
글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렇게 글의 맥락 안에서 연결된 링크는
광고처럼 느껴지기보다
경험 공유에 가깝게 받아들여진다.


그래서 나는
큰 수익을 기대하기보다는
블로그가 수익화 가능한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로
이 과정을 받아들이고 있다


4.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

내가 생각하는 자동수익화는
단순히 블로그에 광고를 붙이는 방식이 아니다.


하나의 글이 여러 경로로 확장되며
시간이 지나도 계속 역할을 하는 구조에 가깝다.

 

예를 들어 블로그에 쓴 글의 핵심 내용을
짧은 유튜브 쇼츠로 다시 정리하고,
쇼츠 설명란을 통해 다시 블로그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유입된 방문자는
자연스럽게 글을 읽고,
광고나 제휴 링크를 통해 다음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아직 모든 과정이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지금은 이런 흐름을 하나씩 시도하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내가 구상하는 자동수익화는 단순히 “광고 붙이기”가 아니다.

 

 다짐

 

104편까지 왔다.
앞으로는 글의 개수를 늘리는 것과 함께
하나의 글이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를
조금씩 만들어가려 한다.


애드센스 승인과 쿠팡 파트너스 시도 역시
그 과정의 일부다.

나는 더 이상 기록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통해 자립을 준비하는 사람이다.

 


흔들려도 괜찮다.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계속 쓰는 것. 글이 결국 내 삶을 바꿀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