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랑

  • 홈
  • 태그
  • 방명록
  •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의하기

요거트신맛 밥솥요거트 집요거트 요거트발효 발효온도 42도발효 수제요거트 요거트만들기 플레인요거트 유산균발효 1

밥솥 요거트는 왜 신맛이 가장 적었을까? 42도에서 조절해본 발효 기록

집에서 요거트를 만들다 보면같은 우유를 사용해도 맛이 매번 똑같지는 않다.어떤 날은 부드럽고 순한 맛이 나고,어떤 날은 산미가 조금 더 강하게 느껴진다.또 어떤 날은 요거트는 잘 굳었는데도 신맛이 거의 없어서“이게 제대로 발효된 걸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내가 여러 번 집요거트를 만들어보며 느낀 것 중 하나는요거트의 신맛은 발효 방식에 따라 꽤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신맛이 적었던 것은밥솥의 발효 기능을 이용해 만들었던 요거트였다.다만 밥솥에 넣고 그냥 둔 것은 아니었다.솥 안 온도를 보면서 42도에 가까워지면 온도를 낮추고,42도 아래로 내려가면 다시 올려주는 식으로약 8시간 동안 발효를 조절했다.그때 만든 요거트는 잘 굳었지만,신맛은 내가 만든 요거트 중 가장 적게 느껴..

집요거트 실험노트/요거트 발효와 유청 2026.06.08
이전
1
다음
더보기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개인정보처리방침 문의하기 블로그소개

Copyright © AXZ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