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수익 시리즈 중간 다짐 ㅡ112번째 기록
111편을 채운 뒤, 나는 오늘 112번째 다짐을 적으며 새로운 출발점에 선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는 단순히 글을 써야 한다는 의무감이 앞섰지만, 이제는 글이 내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었고,
기록이 내 미래를 준비하는 자산이 되었다.
111편이라는 숫자가 내게 말해주는 건 단순한 양이 아니라, 꾸준히 쌓아온 노력과 포기하지 않은 마음의 증거다.
이제 나는 다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세 자릿수 글을 채웠다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더 단단한 뿌리를 내리고, 더 멀리 내다보는 눈을 갖기 위해 오늘도 다짐한다.
나의 다음 목표

첫째, 2025년 10월 안에 150편 돌파다.
지금까지 하루에 2편, 3편을 쓸 때도 있었고, 피곤해서 겨우 1편만 올릴 때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기에 111편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숫자에만 집착하기보다는 꾸준히 쓰는 습관을 지켜내며, 150편을 자연스럽게 달성하고 싶다.
둘째, 2025년 10월, 앵보네 요거트 판매 개시다.
나는 단순히 글만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쓰며 사업을 준비하고, 글을 통해 나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요거트 한 컵에 담긴 정성과 나의 이야기를 고객에게 전하고 싶다.
앵보네 요거트는 단순한 디저트가 아니라, 내가 꿈꾸는 희망의 씨앗이자 경제적 자립을 향한 발걸음이다.
셋째, 2025년 연말까지 300편 달성이다.
300편은 나에게 또 하나의 상징적인 숫자다.
그 시점이면 내 블로그는 단순한 개인 기록장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지식 창고가 되어 있을 것이다.
정원 이야기, 경제 브리핑, 요리 기록, 그리고 다짐글까지 — 모든 글이 모여 ‘로사의 사적인 관점’을 풍성하게 만들 것이다.
나의 다짐
나는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겠다.
누군가는 글쓰기를 하찮게 볼지도 모르고, 누군가는 블로그가 돈이 되겠냐고 물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안다. 글은 나를 성장시키고, 글은 나를 지탱하며, 글은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을.
글을 쓰는 시간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대화이고 미래와의 약속이다.
나는 글을 쓰며 배운다.
나는 글을 쓰며 성장한다.
나는 글을 쓰며 내 꿈을 현실로 만든다.

111편을 채운 지금, 나는 다시 다짐한다.
나는 멈추지 않을 것이고, 희망을 행동으로 이어가며, 내 안의 작은 씨앗들을 꽃 피우겠다.
이 여정에서 나 자신을 믿고, 오늘도 글을 쓰며 또 한 발짝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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